[Marketing in Development] 6. 모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하기
- 2021년 6월 6일
- 7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1년 6월 12일
퍼블릭 마케팅 10장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하기>에서 필립 코틀러와 낸시 리는 공공과 민간분야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최고의 파트너를 찾기 위한 열쇠는 '마케팅적인 사고방식'임을 요르단의 예시를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사람을 위해, 사람에 의해, 파트너십을 통해"
- 수자원 효율성 및 행동을 위한 공공정보 캠페인
(WEPIA; Water Efficiency and Public Information for Action)

[모두를 위한 혜택 ]
- 파트너들이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고 받을 수 있는 것

1. 민간분야와의 파트너십
1) 기업의 공익 홍보 파트너십
: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및 관심' 제고 및 행동변화 촉진
(예시) 특정 이슈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리거나, 시간/돈/비금전적 자원 기부, 시민 설득
2) 기업의 공익 관련 마케팅 파트너십
: 제품 판매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공익에 기여하거나 매출의 일부 기부
3) 기업의 사회적 마케팅 파트너십
: 행동 변화 캠페인 개발과 실행 지원 (주로 공중보건, 안전, 환경, 지역 사회 복지 향상)
4) 기업 자원봉사 파트너십
: 기업의 직원들이 지역 조직에서 직접 자원봉사 참여
(*기업과의 자원봉사 파트너십은 옮김의 주요 사업 진행방식 중 하나이기도!)
5) 기업 자선활동
: 기업 입장에서 가장 전통적인 사회적 이니셔티브 (현금/현물지원 서비스, 기부)
6)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사업 관행
: 기업이 자율적으로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일을 하는 것을 중시
2. 비영리분야와의 파트너십
1)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개선 : 비영리 조직은 기술적 차원에서 훌륭한 전문지식 공급원이다.
전문지식은 프로그램이나 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주고, 시민 참여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거나 비용을 절감하기도 한다.
2) 인재 제공 : (예시) 미국 보건복지부와 광고위원회 사례 - 캠페인 메세지 전달력
"Friends Don't Let Friends Drive Drunk." / "Mind Is a Terrible Thing to Waste."
3) 유통경로 공유 : 비영리 파트너들은 기존 유통경로에 가치를 부가할 수 있고, 동시에 임무와 목표를 성취하는데 강력한 지원을 받기도 한다.
(예시) 대학과 커피 업체 사례 (Pura Vida Coffee - Organic, Fair Trade)
- 대학 행정가 : 매출 수익 증가 / 학생 : 사회적 책임 만족 / 커피업체 : 유통경로 확보
4) 공익 및 대중의 행동 변화 홍보 : 비영리 파트너들은 사회 공익 및 대중의 행동 변화를 홍보하면서, 정부기관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다. (자원봉사를 통한 지원 범위 확대)
3. 정부기관들 사이의 파트너십
- 가장 흔하고 가장 쉽게 이해되는 파트너십의 유형
(예시-1) 워싱턴주의 쓰레기 투기 예방 캠페인
: 시민들이 차량 불법 투기자를 신고
→ 캠페인은 주정부 생태국에서 주도하지만, 면허국과 주 경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1) 쓰레기 투기자의 기록에 접근하고, 2) 관련 서류를 전달하는 봉투에 경찰서장 직인을 찍어서 범법자가 편지를 서둘러 열어보도록 유도
[파트너십의 장애물과 위험 ]
🕒 첫째, 파트너십은 단독으로 하는 것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린다.
🙌 둘째, 대부분의 관계가 그렇듯이 성공을 위해서는 합의가 필요하다.
💥셋째, 기업이나 비영리 파트너가 차후에 타락하거나 부정적인 평판을 얻게 될 수 있다.
[파트너십 유형 별 우려 사항 ]
- 민간분야 ↔ 공공분야 간 파트너십
: 시민들은 민간분야에서 추진된 선의의 조치에 대해 본능적으로 냉소적으로 반응.
부정적인 평판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착한 척을 하는 것이라는 인식를 타파하기 위해서 낌새 테스트(small test) 통과 필요
- 비영리분야 ↔ 공공분야 간 파트너십
: 1) 공공기관이 다른 유사 비영리 조직으로부터 요청 세례를 받을 수 있음
2) 일부 비영리조직의 전국적 네트워크를 보면 커뮤니케이션 통제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3) 비영리기관의 자원이 부족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자원 또한 쉽게 고갈될 수 있음
- 타 정부기관 ↔ 공공분야 간 파트너십
: (정치적, 관료적이며 복잡한 정부기관만의 특성을 감안할 때) 승인이나 의사 결정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이 추가로 들 수 있음
[훌륭한 파트너🤝를 얻고, 🤜위험을 줄이는 마케팅 접근법 ]
-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 <원제: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2006)》 발췌 및 요약
1. 자원 목록을 작성하라
: 추가 자금 지원, 기술적 전문지식 확보, 가시성 증가, 유통경로 향상, 신뢰성 인증 등 포함
2. 후보 조직의 명단을 작성하라
: 사회적 이슈가 조직의 임무, 서비스, 직원의 열정, 활동 경력 등과 관계 있는 조직
3. 미래 파트너의 관심 분야를 파악하라
: 그들이 우선순위를 두는 사회적 이슈 및 그들이 관심을 가질 당신의 이슈를 파악
4. 그들의 사업 니즈에 귀를 기울여라
: 마케팅과 관련된 조직의 목표와 목적에 관심 (브랜드 정체성 구축, 지역사회 공익 향상 등)
5. 파트너로서의 여러분의 장점을 어필하라
: 당신의 조직이 지원하는 사회적 이슈나 장점, 자원을 알리기
6. 제안서를 마련하라
: 당신의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조직의 사업적/마케팅 니즈와 맞는 활동을 선별적으로 제시
(+ 당신이 제공할 수 없는 사항도 구체적으로 기입)
7. 실행 계획 개발에 참여하라
: 관련 조직 직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직접적으로 공조 (일상적 업무 참여)
8. 발로 뛰는 행정일은 가능하면 많이 처리하겠다고 제안하라
: 후원자가 최종적으로 소요한 추가 시간과 자원의 양에 파트너십 유지 여부 결정
9. 결과 평가 및 보고를 지원하라
: 전달되는 우편물에 대한 만족도, 자료에 관련된 지식, 행동 변화 등 측정
10. 기업의 공헌을 그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인정하라
: 조직이 공헌한 점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는 것을 선호
vs. (추가 요구 발생 우려로) 자료에 직접적인 거론을 피하는 경우
개발협력을 공부하는 학도로서 파트너십, 즉 협력하면 떠오르는 대표 키워드 2가지!
#1.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민관협력사업)
민관협력사업에서 '민'은 기업(민간)을 의미하고 '관'은 정부기관을 의미한다. 즉, 기업과 정부가 함께 협력하여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이라는 뜻이다.
세계은행(World Bank)에 따르면 PPP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높은 품질의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잘 설계되고 균형 잡힌 규제 환경에서 구현되면 PPP는 에너지, 교통, 통신, 물, 의료 및 교육과 같은 공공 서비스 제공에 더 큰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가져올 수 있다고 정의된다.
세계은행과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 주요 다자개발은행이 공동 출자해 2016년에 설립한 민관협력지식연구소(PPP Knowledge Lab)에서 PP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가이드북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Check it out! 👇
PPP Reference Guide
https://pppknowledgelab.org/
#2.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기업의 이해 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을 의미한다. 기업이 자발적으로 각자의 사업 분야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환경적 관심사들을 분석하고 수용하여 기업의 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 당사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이다.
* 여기에 CSR에서 조금 더 진화한 개념인 CSV(Creating Shared Value)가 있다.
CSR은 사회에 기업의 이윤을 환원하기 때문에 기업의 수익 추구와는 크게 연관은 없지만, CSV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지역사회의 니즈가 일치하는 지점/분야에 사업적 가치를 창출해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이익을 모두 추구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 CSV는 전략적 CSR로, 본업의 연장선상에서의 사회공헌활동!)
👉 대표적인 예시로 커피 업계의 두 사례를 들 수 있겠다.
1. 네슬레(Nestlé)의 <The Positive Cup> 사례

네슬레의 <The Positive Cup> 사업은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여 커피 농장의 복지를 개선하고, 커피를 생산/소비하는 과정에서의 지속가능성을 추진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1) 지속가능한 환경
① 네슬레의 커피 농장이 있는 지역에 나무를 심어 농장의 기후 복원력을 높이려는 노력
② 사용한 알루미늄 커피 캡슐을 수거하여 새 캡슐로 재활용
③ Aluminum Stewardship Initiative에 준수하여 천연 알루미늄 소재의 캡슐 공급
2) 근로자의 공정한 대우
└ Nespresso AAA Sustainable Quality 프로그램
① 공정무역(Fair Trade)마크 등을 통해 농부들이 인증 표준을 달성하도록 지원
② 커피농장 농부들을 위한 퇴직 기금 마련
2. 일리(illy)커피의 <Half a Cup> 사례

일리커피는 커피 산업에서 일하는 직원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을 위한 이니셔티브인 <Half a Cup>을 도입하여 "커피 속의 여성"을 지원하는 노력을 시작했다.
(+ 다른 분야의 사업을 생각해봐도 여성 노동자들은 항상 존재 😅)
1) 생산 지원
: 2017년, 콜롬비아의 Cauca 지역에서 40개 이상의 여성 생산자 협회 중 19곳에서 커피를 구입하여 총 520명의 여성에게 혜택 제공
2) 양질의 훈련
① 공급망 전반에 걸쳐 근로자 교육 코스 운영
: 콜롬비아 내 국가 직업 훈련 기관 SENA와 협력하여 여성 전용 과정 1개 운영
② Ernesto illy Foundation과 Universita del Caffe를 통해 커피 관련 석사 과정 운영
CSR 관련해서 매우 자세히, 다양한 사례로 글을 써주신 우리 동기님의 블로그 공유합니다 🥰
👇
<혁신적 개발 협력사업(Development Innovation Program, DIP)> 3가지도 간단히 살펴보자.

(출처 : KOICA 혁신적개발협력사업(DIP) 브로셔)
KOICA의 혁신적 개발 협력사업(Development Innovation Program)은 개발협력사업의 원조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 있는 파트너와 협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3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 CTS ; Creative Technology Solution)
: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소셜벤쳐 혁신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ODA에 적용하여 기존 방법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개발협력 난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데 기여하고 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는 사업
2.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IBS ; Inclusive Business Solution)
: 개발도상국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이들에게 고용과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기업의 비즈니스 니즈 충족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에 기반한 사업
3. 혁신적 파트너십 프로그램( IPS ; Innovative Partnetship Solution)

: KOICA가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나 지역, 방식 등을 시범적으로 진행하고, 학습 결과를 내재화 하여 KOICA내 타 사업유형으로 신규 사업모델을 확대·재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사업
👈 『KOICA 중장기 경영전략』 중 1) 정부 개발협력 공약의 효과적 이행, 2) 혁신적 기술 기반 우수 파트너 발굴, 3) 파트너 협업 다각화 전략에 부합
자, 그럼 이런 이론들을 기반으로 KOICA IPS 사업 중 하나를 살펴보려한다.
<케냐 나이로비 슬럼가 빈곤층 아동 및 임산·수유부 영양 개선을 위한 건강간식 개발>사업
Lishe Poa* Initiative: the Food Snacks for Nairobi Informal Settlements Development Project in Kenya (An Innovative Public-Private Partnership Approach**)
* ‘Lishe Poa'는 스와힐리어로 '좋은 영양'을 의미
**KOICA 혁신적 파트너십 프로그램(IPS)
partnership with 아일랜드 국제NGO 컨선월드와이드(Concern Worldwide)
1. 사업 기간: 2018년 7월 ~ 2023년 3월(총 5년)
2. 사업 지역: 케나 나이로비 내 빈민촌 4곳 (Korogocho, Kayole Soweto, Mathare, Mukuru)
3. 사업 대상: 슬럼가 아동 및 임산부 150만 명
4. 사업 비용: 총 1,000,000 USD(한화 약 11억3천만원)
5. 사업 목표: 영양 간식을 개발하고 이를 저렴하게 판매해 지속가능한 영양지원 사업을 구축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도시화를 겪는 케냐는 수도 나이로비에만 전체 인구의 45%가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60%의 인구가 빈민촌에 밀집해있다. 나이로비는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이지만, 여전히 영양실조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도시의 식비가 너무 비싸, 이를 감당하기 어려운 가정은 값이 저렴하고 영양가가 없는 길거리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컨선월드와이드가 발표하는 세계기아지수에 따르면, 케냐 5세 이하 아동 사망의 절반이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 특히 나이로비 슬럼가에 거주하는 아동의 3분의 1이 발육부진을 겪는다. 임산부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 때 공급받지 못하고 있어 유산 및 미숙아 출산 위험이 높고 모유 수유 중인 여성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업지역 빈민촌 별 영양부족(Stunting) 비율
(출처: 컨선월드와이드)
따라서 이번 Lishe Poa 프로젝트는 나이로비 슬럼가 주민들의 낮은 소득과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에 대한 지식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되는 영양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영양간식을 개발하여, 주식에서 얻지 못하는 영양소를 섭취하게 하는데 목적을 둔다. (*영양식이라 하지 않고 영양간식이라 하는 것은 일반 식사와 달리 구입 즉시 포장을 뜯어 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

영양간식의 가격은 케냐 주민들의 국민 간식인 '만다지'의 수준으로 낮추고, 그 안에 단백질, 비타민, 칼슘, 식이섬유 등을 첨가하여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 만다지 (Mandazi)
- 기름에 튀긴 삼각/사각형의 도넛
+ 🤓 왜 영양이 중요한가?

빈약한 영양상태는전 세계 5세 이하의 아동 사망의 중요한 간접적 원인이다.
그 위로 말라리아나 설사병이 아동 사망의 대표적인 직접적인 원인인데, 영양상태가 부족하면 말라리아나 설사병 등의 질병에 노출되었을 때 사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업 운영 및 협력 관계 🤝]
1. 운영위원회
→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 진행사항을 확인 및 주요 성과 리뷰
1) 사업 운영위원장 - 케냐 보건부
2) 사무국 - 나이로비 주정부
3) 운영위원회 - KOICA, 컨선월드와이드, 유니세프, 조모케냐타(Jomo Kenyatta) 농업기술대학교, SUN* 네트워크
*SUN(Scale Up Nutrition): 영양실조 감소를 목표로 민간기업, 유엔기구,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플랫폼
2. 영양 간식 제조 업체
영양 간식에 대한 연구, 개발, 제품 인증 획득, 생산, 브랜딩 및 유통 판매
Lishe Poa 프로젝트는 기존에 생산된 영양식 완제품을 배포하는 일반적인 영양 구호사업과는 달리 케냐 현지 민간기업이 참여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자체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현지 민간기업은 현지에서 경작되는 밀가루, 옥수수 등의 곡물을 기초로 제품을 만들어 유통, 판매까지 현지 사정을 고려해 진행된다고 하니, 사업 종료 이후의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 사업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3. 지역사회 파트너
→ 보건 관리, 영양 간식 제조 기술 훈련, 시장 연결
1) 무쿠루 내 루벤 병원(Ruben Clinic): 영양실조에 걸린 5세 미만 아동과 임산부 건강회복 지원
2) 지역 내 놀이방(Daycare Center): 아이들의 아침/점심 식사
3) 노점 판매상: 노점 위생상태 개선 및 영양 간식 유통 창구
2023년까지 나이로비 빈민촌의 영유아와 임산부 150만 명을 대상으로 영양간식을 개발하고 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도시형 영양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
사업 관련 보고서나 자료가 더 많았다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가득 담아서
사업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마무리한다 😭
🐱🏍 국제 마케팅 실무 수업의 일환으로 이번 학기에도 블로그를 쓰며 열심히 달려왔다.
여전히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지난 학기에 비해서 성장한 것은 틀림없다!
계속 일을 하며 대학원 수업을 듣고 있어서 앞으로의 블로그 방향은 확실하게 정할 수는 없지만, 짧더라도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블로 그를 놓지 않을 수 있기를 다짐해본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를 연습하고 학우분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 + 여러 분야에 있어굉장히 깊고 다양한 인사이트를주시는 김용빈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2021-1학기도 무사히 마무리!
[Source]
![[Marketing in Development] 5. 10단계 모델을 통해 강력한 마케팅 계획 세우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5bd0b_1fc29c4d64494c06927137681b017b8e~mv2.jpg/v1/fill/w_980,h_594,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5bd0b_1fc29c4d64494c06927137681b017b8e~mv2.jpg)
![[Marketing in Development] 4. 유통경로의 최적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85bd0b_7816047b4fb34bc680e7b1042377e04f~mv2.jpg/v1/fill/w_980,h_569,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5bd0b_7816047b4fb34bc680e7b1042377e04f~mv2.jpg)
![[Marketing in Development] 3. 가격책정과 인센티브/디스인센티브](https://static.wixstatic.com/media/85bd0b_5606ca2b16e7454ba9f0b449892eb8eb~mv2.jpg/v1/fill/w_980,h_574,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5bd0b_5606ca2b16e7454ba9f0b449892eb8eb~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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